ICC 대표이사 이선화 전 도의원 선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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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에 이선화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선화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이선화 대표이사는 1960년생으로 제주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한 뒤 제주MBC 편성제작국 부장과 제9대와 제10대 제주도의원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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