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상서 응급환자 3명 잇따라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17 17:19
영상닫기
어제(16일) 제주 해상에서 선원 응급환자 3명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어제 새벽 6시 쯤 마라도 서쪽 59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30대 선원이 손을 다쳐 해경 헬기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0시쯤에는 차귀도 남서쪽 83km 해상에서 조업하다 바다로 떨어진 60대 선원이 해경 경비함정에 구조됐습니다.

이 밖에 어제 오후 서귀포 남동쪽 114km 해상에서 싱가포르로 항해중이던 유조선에서 복통을 호소한 20대 중국인 선원이 서귀포로 이송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