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가 오는 22일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3년만에 대면행사로 열립니다.
한일해협권의 공동번영을 위한 이 회의는 제주와 부산, 전남, 경남 등 한국의 4개 시도와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야마구치현 등 일본의 4개 현의 시장 또는 지사가 참석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이번 회의에 참석해 제주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일본을 찾는 오영훈 지사는 4.3 관계자 면담과 일본여행업협회 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논의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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