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수험생 별도 응시…수능 3일 전 '원격수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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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은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학년도 수능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코로나 확진으로 시험일 당일 격리를 해야 하는 수험생은 병원이 아닌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수능 사흘 전인 다음달 14일부터 시험장 방역을 위해 모든 고등학교와 수능 시험장으로 이용되는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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