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보시스템 먹통…서버 이원화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18 16:14
어제 저녁 6시 10분부터 도 전역의 버스정보시스템이 40분간 먹통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지금껏 부분적으로 중단된 적은 있었지만 전체가 셧다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역시 처음으로 메인센터 이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취재결과 카카오 사태처럼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이원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해 복구될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허술한 구조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버스정보시스템 메인센터 서버와 노후화된 장비를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