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보시스템 먹통 사태, 이원화 등 대안 마련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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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가 보도한 버스정보시스템 먹통 사태가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지난 17일 저녁 40여 분 동안 버스정보시스템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해마다 유지관리에 5억원 이상 예산이 사용되고 있는데도 먹통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장비만 교체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며 기술적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 먹통 사태를 막기 위한 프로그램 이원화 등 대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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