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원 판돈 도박 베트남 선원 7명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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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제주시 한림항 인근 모텔에 모여 판돈 580만 원을 걸고 베트남식 카드 도박을 한 혐의로 베트남 선원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거된 베트남 선원 7명 가운데 4명은 이미 체류기간이 지난 불법체류자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추가 범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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