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교통사고 30대 입건…제주Utd 선수 4명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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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어제(18일) 새벽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사거리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몰다 차량을 들이받아 4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차량에는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선수 4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사고로 유연수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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