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폭설 예방 대책…제설장비·차량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23 09:18
영상닫기
제주도가 겨울철을 앞두고 폭설 예방 대책을 마련합니다.

제주도는 중산간 도로와 경사로 같은 지방도로 18개 노선 2천 3백 곳에 11월 중순까지 모래주머니를 비치합니다.

15톤 규모 제설차량도 지난해보다 두 대 늘어난 8대를 확보하고 고정 운행 노선을 정해 상시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제설 장비와 차량 등을 보관하는 제설전진기지를 노형과 조천에서 내년부터는 평화로와 번영로 일대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