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떠 밀려나간 50대 물놀이객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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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남동쪽 약 2.8km 해상에서 윈드 서핑객이 강풍에 먼 바다로 떠밀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육상에서 약 2.8km 떨어진 해상에서 표류하던 50대 여성을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해상에는 초속 12에서 18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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