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실종 피해 284농가…17억 원 규모 지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27 10:48

올해 초 이상 기후로
꿀벌 실종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제주에서는 모두 284농가에서 2만군의 꿀벌이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꿀벌응애류와 이상 기후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양봉농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3월 피해 농가에
사료를 긴급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17억 원 규모로
구제약품과 사료 등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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