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차례 학대 사건' 어린이집 원장 상고 기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0.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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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 규모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모 어린이집 원장의 징역과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6개월과 벌금 5천만 원 형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2020년 11월부터 3개월 동안 제주시내 모 어린이집에서 350회가 넘는 학대 사건이 발생했고 원장은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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