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폐업 양돈장 불법 행위 전수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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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폐업한 양돈장에서의 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사건과 관련해 이에 대한 수사가 확대됩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오는 14일까지 도내 폐업 양돈장 68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 불법 처리 여부를 전수 조사할 예정입니다.

자치경찰은 분뇨 배출 축소 신고나 불법 매립, 무단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형사 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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