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교사, 제주 4·3 평화인권교육 참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1.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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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학생과 교사 20여 명이 모레(3일)까지 제주 4.3 평화인권교육에 참가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들 학생들은 제주 4.3 평화공원과 유적지 등을 돌며 평화인권교육 현장체험에 나섭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9년 제주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이 5.18 민주화운동과 4.3 평화 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겁니다.

지난 5월에는 제주학생과 교사들이 광주를 방문해 5.18 민주묘지 참배와 문화예술체험 등을 통해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배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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