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생 11일 이후 코로나 확진시 별도시험장서 응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1.07 10:18
영상닫기
오는 17일 실시되는 2023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입 수능 안전 시행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수능은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일반 수험생이 응시하는 시험장과 격리대상 수험생이 응시하는 별도 병원시험장이 구분 운영됩니다.

오는 11일 이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이나 시험 당일 발열 등 유증상을 보인 수험생은 별도 시험장의 지정된 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