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농장서 화학물질 질산 누출…직원 2도 화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15 06:40
어제(14일) 오전 10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에 있는 버섯 농장에서 직원인 30대 여성이 화학물질인 질산에 누출돼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지하수 중금속 검사 등에 쓰는 100밀리리터 짜리 질산 산화제가 얼굴에 튀면서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환경청에 화학물질 누출 사고를 신고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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