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허위 영상물 제작 판매 30대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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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지난 2020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2년 2개월 동안 연예인 허위 영상물 3천여 개를 제작해 SNS를 통해 판매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남성은 연예인의 얼굴을 동영상이나 사진에 합성하는 딥페이크 기술을 사용해 영상물을 제작했으며 피해자 중에는 미성년자 연예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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