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문제로 다투다 불 지르려던 50대 남성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18 13:46
영상닫기
제주동부경찰서는 아내와 다투다 집에 불을 지르려 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59살 남성 A씨는 어제(17) 오후 제주시 봉개동에서 합의 이혼 서류를 제출하고 온 아내와 다투던 중 집 안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아내에게 겁을 주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