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하다 그물에 걸린 40대 여성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1.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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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19일) 오후 3시 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40대 여성 A 씨가 야구장 펜스 그물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접수를 받은 소방당국은 굴절차 등을 이용해 신고 1시간 여 만에 A씨를 구조했고 다행히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A씨는 야구장 옆 착륙장으로 하강을 하던 중 바람에 밀려 펜스 그물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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