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행위 없어…야당 도지사 정치 탄압"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1.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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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오영훈 지사에 대한 기소는 야당 도지사에 대한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의 기소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특히 문제를 삼고 있는 지지선언은 적법하고 어떠한 위법행위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기소가 검찰총장 대통령의 친위대를 자처하며 이태원 참사와 언론 탄압 등으로 대통령에게 쏠린 질타를 돌리기 위한 과잉충성이 빚은 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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