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틈타 '빈집털이' 40대 남성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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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빈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17일부터 최근까지 서귀포시 일대를 돌며 빈 집에 들어가 귀중품과 현금 등 1천여 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훔친 현금은 생활비로 사용하고 귀금속은 중고거래를 통해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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