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깔린 70대 시민들이 구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1.25 07:43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골목에서
70대 A씨가 경차에 깔려
얼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주변을 지나던 시민 10여 명이 차량을 들어올려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만취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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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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