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협노조 "다음달 1~2일 총파업…조합장 사퇴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11.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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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협동조합노조 제주지역본부 제주감귤농협지회는 오늘(28일) 오전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1일과 2일에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감협 노조는 사측이 공동협약에 소극적이고 일방적으로 단체 협약을 해지했다며 노조 활동을 탄압한 조합장과 경영진은 책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감협 노조원 140여 명이 12월 1일과 2일 총파업에 들어갈 경우 감귤 유통과 대금 결제 등 일부 업무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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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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