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규제 과해" 고태민 의원 사과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1.2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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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고태민 의원이 현재 제주도의 가축분뇨배출 규정이 상위법령보다 엄격하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가축분뇨 악취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고 구성된 제주환경약자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태민 의원에게 해당 발언에 대한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과거 제주에서 막대한 양의 가축 분뇨가 용암동굴에 유출된 사건으로 인해 현재 제도가 만들어 졌다며 지하수 보존 등을 이유로 제주에선 가축 분뇨 배출 규정이 더 엄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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