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4·3 희생자 유족회장에 김창범 현 상임부회장이 상임부회장에는 이상언 감사가 선출됐습니다.
제주 4·3 유족회 선관위는 오늘(1일) 임원 선거에서 김창범 이상언 러닝메이트 후보자가 전체 256표 가운데 153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김창범 신임 회장은 올해 57살로 유족회 상임부회장과 청년 회장을 지냈고 59살의 이상언 상임부회장은 유족회 간사를 맡아왔습니다.
이들의 임기는 내년 2월부터 2년 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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