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교육청 140억원 건물 매입' 제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2.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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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던 100억원대의 건물 매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주도교육청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 심사 결과 26개 사업에서 327억 5천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특히 140억원을 들여 매입하려던 가칭 교육청 종합교육지원센터는 활용 계획 부실 등으로 부결했습니다.

반면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특성화고 선진기술 학생 국외연수 등 모두 52개 사업에서 79억 7천만원을 증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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