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폭행·추행 혐의…펜싱 감독 부부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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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펜싱클럽에 다니는 학생들을 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로 국가대표 출신 펜싱 감독 부부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국가대표 출신 펜싱 감독인 피의자 A씨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자신들이 운영하는 펜싱클럽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인 학생 2명을 폭행하고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인인 B씨도 해당 학대 사실을 방임한 혐의로 함께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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