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집행방해' 현직 해경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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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술값을 놓고 실랑이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해양경찰관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A경위는 지난달 15일 서귀포시 한 음식점에서 술을 마신 뒤 계산이 잘못됐다며 업주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차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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