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목관아 관람객 40% 늘어…야간 개장 수요 높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19 10:32
제주목 관아 관람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제주목 관아 방문객은 모두 6만 1천여 명으로 지난해 보다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야간 개장을 진행한 5월과 10월에 8천명 가량 방문하며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야간개장 기간과 행사를 확대하고 북초등학교 부근 영주관 객사터를 2024년까지 소규모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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