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탄압 아냐…즉시 보고 지시 수정할 것"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2.19 16:50
영상닫기
최근 제주도가 모든 관계기관에 언론사의 취재 동향을 파악하고 즉시 보고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과 관련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언론 통제나 감시를 하려는 목적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19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도지사에게 보고되지 않은 갈등 사안이 언론 등 다른 경로를 통해 늦게 인지되는 경우를 우려해 여러 갈등 사항에 대한 보다 빠른 보고 체계를 갖추자는 취지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사의 취재 행위와 도민들의 알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