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의회의 마지막 일정인 제412회 임시회가 정리 추경 심사와 각종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습니다.
김대진 도의회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국민들의 기부 동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올해 의정활동 마무리에 맞춰 도민들에게 답답하고 아쉬웠던 일은 훌훌 털어 내고 새로운 희망을 채우고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한편 오늘 임시회 폐회에는 도외 출장에 나섰던 김경학 도의회 의장과 오영훈 제주지사, 김광수 교육감 모두 폭설로 인한 기상악화로 입도하지 못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