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제주지역 사업체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내 소상공인 사업체 수는 6만 7천개로 1년 전보다 1천개 늘었습니다.
종사자 수는 5천명 증가한 11만 7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소상공인 사업장의 69%는 임차였으며 평균 임차료는 전세 기준 6천 390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0만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