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공동주택서 불, 인명 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2.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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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이도2동 한 공동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안방 일부와 침대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당시 4층에 있던 주민 7명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되고 다른 주민들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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