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년제로 14년 째 출입이 제한된 제주 물찻오름이 빠르면 내년(2023년) 하반기부터 개방됩니다.
제주도는 물찻오름 휴식년제가 오늘(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탐방로 정비와 안전시설 설치가 완료되면 개방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다음달(1일) 31일 휴식년제 종료를 앞두고 있는 용눈이오름도 개방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휴식년제로 출입이 제한되고 있는 오름은 물찻오름과 용눈이오름, 문석이오름, 도너리오름 등 모두 4곳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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