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8곳 모두 정상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무사증 입국 재개 이후 국제선이 정상화되면서 장기간 휴업하던 카지노가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해 마지막으로 라마다호텔 공즈 카지노가 지난 1일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도는 도내 카지노 업체들이 적자 구조를 단기간에 만회하기 위해 불법 행위에 빠지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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