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설 연휴 화재 32건…"부주의 원인 최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0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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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설 연휴 기간에 30건이 넘는 화재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는 32건이며 1명이 다치고 4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 40%로 가장 빈도가 많았고 전기적 원인이 20% 수준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를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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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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