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학교 근무 승진 가산점 8년 만에 부활 전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1.04 11:41

제주형자율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를 대상으로
승진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가 8년 만에 부활할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일부개정규칙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규칙안에는
제주형 자율학교 근무 교원에 대해
연구학교 근무 경력 수준의 승진 가산점을 부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015년 자율학교 근무 교원에 대한 승진 가산점이
교육 혁신에 매진하는 교사들의 취지를 왜곡할 수 있다며
전면 폐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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