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중앙차로제 공사 중단하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1.0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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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시민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탈핵 기후위기 제주행동은 오늘 오전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중앙버스전용차로제 공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예산안 심사에서 중앙차로 노선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에도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17년 수 백억 예산을 들여 중앙차로 공사가 진행됐지만 대중교통 분담률은 오히려 낮아졌다며

사업과 관련해 도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도로확장 없이 가능한 제주형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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