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공직 전면 쇄신…인사 청탁 안 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1.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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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올해 상반기 대규모 정기인사를 통해 공직 분위기를 전면 쇄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새해 첫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을 주재하며 민선8기 주요 정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적 이동이 필요하다며 제주도 뿐 아니라 양 행정시 인사교류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인사와 관련해 외부를 통해 요청사항을 전달할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인사 청탁에 대한 경계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와 관련해 희망 보직 접수를 마무리하고 오는 13일 인사를 예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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