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역대 6번째로 춥고 눈 잦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1.05 15:39
영상닫기
지난달 제주 지역은 긴 추위와 함께 눈이 자주 내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평균 기온은 6.8도로 평년보다 1.6도 낮아 역대 6번째로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중순부터 하순까지 2주 동안 평균기온 5.8도의 긴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로 눈이 관측된 일수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모두 7일로 제주시는 평년보다 2.7일, 서귀포시는 3.9일 많았습니다.

서귀포의 경우 지난달 18일 기준 지표면에 최대 7.9cm까지 쌓이며 역대 3번째로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