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올해 135명의 총경 승진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제주에서는 2명이 포함됐습니다.
제주에서는 김항년 제주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 수사대장과 오태욱 제주청 정보상황 협력계장이 총경 승진 예정자로 결정됐습니다.
김항년 예정자는 경찰대 13기로 지난 1997년 임용됐고 동부경찰서 형사과장과 서부서 수사과장 등을 지냈습니다.
오태욱 예정자는 일반 공채로 지난 1998년 임용된 이후 제주청 작전의경계장과 서부서 경비교통과장을 역임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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