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기대에 못 미쳐…여전히 연공서열 위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1.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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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오늘(16일) 논평을 내고 오영훈 도정의 올해 상반기 정기 인사에 대해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인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일 잘하는 공무원을 대거 발택해 업무에 쇄신을 기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전 도정과 차별성도 전혀 없이 연공서열 위주 인사 관행을 극복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내부 인사 시스템을 통한 밝혔던 인사고충 상당수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실효성있는 대화 채널 개설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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