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숙박시설 전기적 요인 화재…투숙객 대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18 08:56

오늘 (18) 새벽 0시 40분쯤
제주시 연동에 있는 숙박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보일러 패널과 내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있었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 전기보일러에서 화염이 시작된 점에 미뤄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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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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