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우보악 오름 방화 혐의 50대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1.2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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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시 우보악 오름 화재와 관련해 50대 남성을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는 그제(21일) 새벽 서귀포시 색달동 우보악 오름 정상 부근에서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오름 정상 인근 임야 9천여 제곱미터와 차량 1대 등이 불에 타 3천 1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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