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흐리고 쌀쌀…밤부터 '한파·폭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1.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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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가운데 밤부터는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가 1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1.8도, 성산이 10.3도 등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제주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건 지난 2016년 이후 7년 만입니다.

이와 함께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시작돼 내일 새벽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눈은 모레까지 산지에는 최대 70cm, 이 외 지역에는 5에서 20cm, 많은 곳은 30cm 이상의 적설량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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