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내일 출근시간 버스 증차 운행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1.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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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출근 시간에 맞춰 대중 교통을 확대 운행합니다.

제주도는 내일(25일)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 동안 이용객이 많은 5개 노선 버스를 임시 증차합니다.

증차되는 버스는중문우체국을 출발해 제주터미널로 향하는 282번, 함덕회차지와 한라수목원을 오가는 311번, 312번, 325번,

한라수목원에서 출발해 국제여객터미널까지 가는 415번 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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