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건소, 치매 조기검진 연중 실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1.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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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합니다.

기억력이 저하되는 등 치매가 걱정되는 경우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치매 진단을 받게 되면
환자 간호에 필요한 위생용품이나
실종예방지원 등의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보건소는
지난해 모두 5천400여 건의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해 205명을 발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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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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