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휴게음식점 증가…단란·유흥 감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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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휴게 음식점 등은 증가하고 단란주점이나 유흥주점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시 지역 공중 식품 위생업소는 2만 26개소로 코로나19 이전인 2018년보다 19.6%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 기간 휴게 음식점은 1천여 곳,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은 604곳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단란주점은 70여 곳, 유흥주점은 29곳이 줄고 세탁과 목욕업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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