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초등학생들에게
디지털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올해 25억 원을 투입해
희망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 지능과 코딩 교육 , 드론과 자율 주행 관련
프로그램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은 장단기 2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2월 말까지 희망 학교 신청을 받습니다.
그동안 270개 학교와 기관에서 3만 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전국 코딩프로젝트 경연대회에서
수상 실적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