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자동차 정비업체나 레미콘, 아스콘 생산 업체 같은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에
오염 방지 시설을 지원합니다.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대기 오염을 저감시키는 여과기와 집진 시설
그리고 배출 시설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구입비를 최대 90% 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을 설치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서귀포시청 기후환경과로
신청하면 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19년부터 사업장 26곳에
1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